암호화 · 키 관리
비밀번호가 아닌 식별값의 결정적 해시와 로그 익명화 용도를 명확히 분리합니다.
규격 재현과 공격 거부를 이 페이지에서 직접 실행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정적 해시는 같은 입력을 같은 식별자로 바꿔 로그·분석 데이터의 직접 식별값 노출을 줄입니다. 입력 공간이 작으면 일반 해시는 사전 대입으로 복원될 수 있으므로 개인 식별값에는 비밀키 기반 가명화와 명확한 보존·교체 정책이 필요합니다.
대소문자·공백·표현 차이를 먼저 정규화해 논리적으로 같은 값이 같은 결과를 갖게 합니다.
비밀키 기반 HMAC을 사용해 원문 추측과 서로 다른 데이터 영역 간의 연결 가능성을 줄입니다.
로그·분석·중복 탐지 등 용도마다 별도 키나 문맥을 사용해 식별자 교차 결합을 제한합니다.
아래 증명은 설명이 아니라 실제 실행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이 서버에서 지금 계산합니다.
대소문자·공백·표기가 달라도 같은 사람은 같은 가명으로 모인다 — 원문을 저장하지 않고도 동일인 판단이 가능하다.
표준이 고정한 test vector 를 그대로 실행합니다.
가명은 키 기반 HMAC 이라 원문이 남지 않고, 용도(purpose)가 다르면 같은 사람이라도 값이 갈라진다 — 한 시스템의 가명 표를 훔쳐도 다른 용도의 가명과 대조할 수 없다.
막아야 할 입력을 실제로 넣고 거부되는지 확인합니다.
Next step
로그·분석 영역별 purpose와 key 보존 기간을 정하고 교체 시 연결성 범위를 검증합니다.